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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안가네부엌]해외여행 후 찰떡! 삼겹살 열무김치 지짐 시엄니께서 주신 무김치, 그 위에 소복하게 덮혀있던 열무줄기. 무김치만 쏙쏙 빼먹고 요 쉬어빠지고 질긴 열무기를 어째야 하나 고민하다가 냉동고 속 삼겹살! 냉삼이 떠올랐다. 오 그렇다면 너를 지져주마! 재료@@ 열무줄거리, 다진마늘, 생강가루 맛술 후추 김치국물 설탕 고향의맛 ㄷㅅㄷ 올리고당 된장 먼저 냉삼을 밑에 깔고 다진마늘 한 숟가락 투하. 고향의맛 ㄷㅅㄷ도 톨톨 넣고 구리고 열무줄기와 김치양념을 듬뿍 올렸다 김치국물도 반국자정도 열무줄기가 많이 쉬어있기때무네 설탕 두숟가락 넣음 올리고당도 두숟가락 후춧추추추 생강 탈탈탈탈탈 맛술 한 숟가락 쉭쉭 섞으며 볶아준다. 냉삼이니 혹시모를 돼지잡내 제거를 위해 된장도 반숟가락! 대존엄맛!!!!!! 해외여행 후 먹으면 “아 이맛이야 완전 최고야!”할만한 대한.. 2023. 1. 11.
[안가네부엌]노릇바삭 모짜렐라 참치전! 이사가 한달도 남지 않아 저장식품을 해치워야 겠다는 압박이 심한 요즘. 정관장몰에서 세일할때 심하게 많이 산 참치를 소진해보기로 한다.ㅋ 튜나 두캔 양파하나 파프리카 쪼꼼 대파 많이 갈갈. (참치는 빼고 야채만 다진다.) 요거 한 6년째 잘 쓰는 듯. 큰 거 갖구싶네? 버섯 안묵는 꼬맹이 몰래 버섯도 다지다 들킴. 낭패… 맛소금으로 간을 해주고 후추는 뿌럈으나 안나옴. 다썼넹 히힛 부침가루를 넣고 냉장고에 요런게 있길래 시험삼아 같이 넣어 보았고 대성공! 계란도 두알 톡 잘 섞어서 달군 팬에 올린다. 달걀정도의 크기로 굽는게 좋고, 치즈때문에 금방 딴딴해지지는 않으므로 한 면을 충분히 익힌 후 양손스킬 써서 숟가락 뒤지개 다 사용해 뒤집어준다. 잘 익는군. 치즈도 익으며 흘러내리다 점점 딴딴해짐 완성!!.. 2023. 1. 10.
[안가네 부엌]하면 간단한데 또 안간단한 잡채! 꼬맹이가 좋아하는 잡채. 잡채는 걍 다 볶다가 비비면 되는데 그 볶는 야채들 손질하는 게 일. 그래서 비교적 간단한 야채들로 해서 간단히 잡채를 해보았다. 고기 재우기도 싫어서 어묵 넣고 당면은 삶지않고 불린 후 볶음!! ****재료**** 당면 파프리카 어묵 양파 시금치 목이버섯 간장 설탕 들기름(참기름 똑 떨어진 거 몰라서 들기름 넣었다.) 통깨 소금 맛술 일단!! 제일 먼저 당면을 불린다. 당면 물에 담가놓고 30-40분 후에 요리 시작하면 됨! 당면 불리고 딩가딩가 30-40분 놀다가 이제 슬슬 야채를 손질해 본다. 요 야채 재료들을 깨끗하게 씻어 잘라뒀지. 시금치는 뿌리쪽 잘라 쉭쉭 씻음 목이버섯은 생목이라 불리지 않았다. 채에 밭쳐 물기 대충 없애주깈 어묵도 요로케 먹기 좋게 먼저. 좀 딱딱한.. 2023. 1. 7.
[안가네부엌]오늘은 편하게 가자! 초간단 어묵국 잇힝! 오늘은 만들기 진쫘 간단하고 맛있는 어묵국!! 이걸 요리에 넣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 좀 많았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고, 나에게는 기록으로 남을테니 올리쟈!!!ㅋㅋ ***재료*** 1. 마켓컬리 어묵(내돈내산) 2. 무! 끝?ㅋㅋㅋㅋㅋ 요건 내가 애용하는 마켓컬리 컬리스픽? 어묵 소스 동봉이라 걍 끓이면 된다. 맛있는 겨울무! 살짝 비싸졌다가 다시 천원대로 내려와서 얼른 집어왔다. 소고기 뭇국 끓이고 남은 거. 무는 깍뚝썰기로 썰었다. 어묵과 함께 송송 집어먹기 좋도록! 아 이거 삼호어묵이군. 어쩐지 맛있었다. 하지만 내돈내산. 마켓컬리는 협찬 안해주고 아무도 나한테 협찬 안해줘… (끝나지 않을 나의 협찬욕망) 소스와 무, 물을넣고 먼저 팔팔 끓인다. 무가 살짝 투명해질락말락할때.. 2023. 1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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